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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일 식품사 합작법인 출범···'원롯데' 해외 공략 속도

보도자료

롯데, 한·일 식품사 합작법인 출범···'원롯데' 해외 공략 속도

롯데가 다음 달 싱가포르에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의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한다. 합작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며 경영관리, 생산·영업·물류 인프라를 통합해 해외 사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동빈 회장이 추진하는 '원롯데' 전략의 일환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신규 시장 진출, 글로벌 브랜드 육성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이아·라인 넥스트, 스테이블코인 앱 출시···SDK도 선봬

블록체인

카이아·라인 넥스트, 스테이블코인 앱 출시···SDK도 선봬

카이아 DLT 재단과 라인 넥스트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웹3 슈퍼앱인 프로젝트 유니파이를 출시했다. 유니파이는 다양한 국가 통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며, 올해 내 베타 서비스 공개와 함께 결제·송금·NFT·게임 등 소비자 중심의 핀테크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SDK로 개발자와 발행사 지원도 강화한다.

HD현대마린엔진, HD한국조선해양과 295억원 규모 공급계약

종목

HD현대마린엔진, HD한국조선해양과 295억원 규모 공급계약

HD현대마린엔진이 HD한국조선해양과 295억 원 규모의 선박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아시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까지다. 대금은 선수금 30%와 잔금 70%로 지급 조건을 설정했다. 이 계약은 HD한국조선해양의 최대주주로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KB증권 "LG전자, 올해 4년만에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8% ↑"

투자전략

KB증권 "LG전자, 올해 4년만에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8% ↑"

LG전자가 아시아 시장의 프리미엄 가전 판매 증가와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매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4년 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KB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8% 올린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인도 IPO를 통해 3~5조원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2025년까지 가전 부문 영업이익이 28%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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