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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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씨젠, 비호흡기 진단 성장에 2분기 영업이익 216억원···586.4% 급증
씨젠은 비호흡기 진단 제품군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86.4% 급증했고, HPV·STI·GI 등 제품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는 신기술 및 글로벌 임상 연구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씨젠, 피부병변 동시진단으로 美 공략···기술공유사업 탄력
씨젠이 피부와 점막에 유사한 병변을 일으키는 주요 바이러스를 동시에 감별하는 신드로믹 PCR 진단제품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미국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이 제품은 단일 검사로 단순포진, 대상포진, 엠폭스를 모두 진단할 수 있다. 이번 승인으로 씨젠은 미국 내 신드로믹 PCR 포트폴리오 확대와 기술공유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非코로나·플랫폼이 승부처···체외진단 양대 산맥 '엇갈린 성적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내 체외진단 기업들의 실적이 극명히 갈렸다. 씨젠은 비코로나 제품군 확대와 비용 절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반면,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 인수 관련 손상차손으로 순손실을 기록했다. 양사는 비코로나 포트폴리오 강화, 데이터 및 자동화 플랫폼 전략, 글로벌 인허가 확대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서 주도권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씨젠, 해외법인 확장···글로벌 지배력 강화 전략
씨젠이 프랑스에 8번째 해외 판매 법인을 설립하며 유럽 분자진단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시약 중심에서 자동화 장비와 플랫폼 기반 사업으로 구조 전환을 추진하며 글로벌 매출 비중 확대에 나섰다. 큐레카 및 스타고라 등 신사업으로 유럽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진단 자동화에 베팅··· '시약 효자' 씨젠의 도전
씨젠이 2분기 흑자 전환과 매출 상승에 성공하며, 하반기부터 PCR 검사 자동화 시스템 큐레카와 진단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테고라의 본격 영업에 나선다. 장비, 시약, 데이터 플랫폼 등 진단 자동화 신사업을 통해 실적 개선과 글로벌 성장 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씨젠, 1분기 매출 29% 증가로 흑자 전환
씨젠은 2025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60억원으로 29% 증가하며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진단시약 매출은 832억원으로 30.4% 증가했으며, 특히 호흡기 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CURECA™는 진단시약 개발을 고도화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脫 코로나' 본격화···씨젠·에스디바이오센서 실적 회복세
주요 진단키트 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씨젠은 비코로나 진단제품 사업을 확장하며 실적을 회복하고 있다. 두 회사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첫 해인 2023년부터 적자의 늪에 빠졌으나, 신사업 강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진단 업계의 대표 기업인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씨젠은 최근 지난해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두 회사 모두 전년 대비 매출이 확대되고, 적자폭이 축소됐다. 비코로나 제품의 판매 증가가 실적 향상에 주요하게 작
제약·바이오
씨젠, PCR 전과정 자동화 진단장비 내놓는다
글로벌 분자진단 솔루션 기업 씨젠이 차세대 PCR 진단장비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씨젠은 자동화장비 전문 개발업체인 단디메카를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단디메카는 2010년에 설립된 로보틱스 자동화 솔루션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국내 주요 기업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씨젠은 이번 인수를 통해 단디메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씨젠 스탈렛-AIOS(Seegene STARlet-AIOS, AIOS)'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진단장비 개발에
제약·바이오
씨젠, 엠폭스 바이러스 1형 구분 검출 시약 추가 공급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씨젠은 변이 엠폭스(MPOX, 구 원숭이두창)에 대응하기 위해 엠폭스 바이러스 1형을 구분 검출할 수 있는 연구용 시약을 추가 공급한다고 9일 발표했다. 씨젠이 새롭게 공급하는 '노바플렉스(Novaplex™) MPXV/OPXV plus(RUO)'는 기존의 '노바플렉스 MPXV/OPXV(RUO)' 시약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엠폭스 바이러스 1형과 2형, 그리고 올소폭스 바이러스(OPXV)를 구분하여 검출할 수 있다. 엠폭스 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