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목동 신시가지 전 단지 수주 목표"···써밋 앞세워 공략 본격화
대우건설이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앞세워 써밋 목동 라운지 개관과 맞춤형 홍보로 조합원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건설사가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과 함께 금융 지원, 설계 완성도 등 실질적 가치로 수주전에 나서는 등 목동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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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목동 신시가지 전 단지 수주 목표"···써밋 앞세워 공략 본격화
대우건설이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앞세워 써밋 목동 라운지 개관과 맞춤형 홍보로 조합원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건설사가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과 함께 금융 지원, 설계 완성도 등 실질적 가치로 수주전에 나서는 등 목동 시장 내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도시정비
칼 빼든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개포우성7차 수주로 강남 '써밋 벨트' 만든다
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이번 사업은 최고 35층, 1122가구 대형 프로젝트로, 대우건설은 리뉴얼된 프리미엄 브랜드 써밋을 강남에 첫 적용한다. 세계적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와 함께 랜드마크 단지 설계를 추진하며 조합 만족도를 우선한 전략으로 강남권 브랜드 벨트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