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전라북도 김제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대한민국 종자생명산업의 메카로 나아가기 위한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추진단은 농업기술센터 김한석 소장이 단장을 맡고 있으며, 기술센터 3개과 6담당 및 외부기관(실용화재단, 자영고, 종자기업) 실무자 23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청 지역특구제도 정책변화 및 지원사항에 대한 정보공유, 중기청 지역특구 운영평가에 대비한 전년도 특구운영 성과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