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고전 딛고 韓 누적 판매 30만대···아우디, 반등 시동
아우디가 국내 누적 판매량 30만대를 돌파하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04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2년 만의 성과로,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수입차 브랜드 중 세 번째로 이룬 기록이다. 지난 디젤게이트로 인한 충격과 판매 부진을 딛고 다시 회복을 시도하고 있는 아우디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의 경쟁력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신차 라인업 강화를 통해 경쟁 브랜드와의 격차를 줄여 나가야 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