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R&D 자산 내재화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신약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R&D 자산 내재화를 통한 사업 연속성 및 주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을 적용한다. 기업 체계 간소화와 경영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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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R&D 자산 내재화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신약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R&D 자산 내재화를 통한 사업 연속성 및 주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을 적용한다. 기업 체계 간소화와 경영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R&D 성과 빛난 K제약바이오···FDA 첫 항암제에 38호 신약까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R&D) 성과가 빛난 한 해였다. 추가된 국산 신약이 2개, 기술 수출 계약 5 건 등 기술력을 결과로 입증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 '렉라자'(미국 상품명 라즈클루즈)는 국산 항암제로는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받았다. 유한양행 렉라자는 2015년 유한양행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에 따라 국내 바이오기업 오스코텍의 미국자회사 제노스코에서 도입한 폐암 치료제다. 이듬해 임상에 진입한 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