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청년이 돌아오는 어업 신안 ‘박차’
신안군이 민선 7기를 맞아 ‘청년이 돌아오는 수산일자리 창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각 품목별로 50여 명의 학생을 모집하고 김, 왕새우, 개체굴 등 세가지 품목의 양식학교를 개설했다. 양식학교는 1년 과정이며 수료하면 어업기반과 양식 투자비용을 지원해 안정적인 어촌정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성실하고 오랫동안 양식에 종사한 어업인을 품목별 양식 지도관으로 위촉하고, 지도관의 어업활동 보조 등 교육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