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글로벌 전문가 영입···R&D 리더십 강화 SK바이오팜이 글로벌 신경과학과 항암 분야에서 연구개발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신경과학 전문가 김태호 박사를 Neuroscience 본부장으로 영입하고, 미국 법인 중심으로 의학 전문인력을 확충했다. 항암 및 중추신경계 신약 후보물질 연구와 임상개발 조직을 재정비하며, '이스트-웨스트 브리지' 전략으로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