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3대 국책은행, 4500억원 출자···7000억원 스케일업 펀드 추진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이 공동으로 4500억원을 출자해 70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한다. 해당 펀드는 대형 1개, 중형 2개로 구성되며,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후속 협력사업으로, 제안서 접수는 9월30일 마감하고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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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국책은행, 4500억원 출자···7000억원 스케일업 펀드 추진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이 공동으로 4500억원을 출자해 70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한다. 해당 펀드는 대형 1개, 중형 2개로 구성되며,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후속 협력사업으로, 제안서 접수는 9월30일 마감하고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KB금융, 1600억 규모 모험자본 펀드 결성···'K-엔비디아' 육성
KB금융그룹이 AI·로보틱스 등 딥테크 분야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16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결성했다. 이번 펀드는 모태펀드와 KB계열사 출자로 조성되며,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친환경 등 9개 전략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