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진옥동 2기, AX·DX는 생명줄···신한은행 '슈퍼SOL' 무한확장
신한은행이 9억원 규모의 디지털 월렛 인프라 컨설팅 사업에 착수하며 차세대 지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금융 외에도 일상 신원증명과 자산 관리를 함께 아우르는 디지털 자산 월렛을 목표로, 올 하반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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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2기, AX·DX는 생명줄···신한은행 '슈퍼SOL' 무한확장
신한은행이 9억원 규모의 디지털 월렛 인프라 컨설팅 사업에 착수하며 차세대 지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금융 외에도 일상 신원증명과 자산 관리를 함께 아우르는 디지털 자산 월렛을 목표로, 올 하반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영토 넓히고 관계 좁힌다"···신한은행, 하반기 전격 선언한 'Wide & Deep'
신한은행이 하반기 핵심 전략으로 'Wide & Deep'을 내세우고, 고객기반 확대와 관계 심화를 목표로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슈퍼SOL추진단, 마케팅본부, 정보보호부 등을 신설해 그룹 통합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에이전트 등 인공지능 전환과 맞춤형 마케팅으로 핵심 고객 확보와 업무 생산성 제고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