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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탈탄소 승부수 '하이렉스'···포스코, 글로벌 협력망 확대

보도자료

철강 탈탄소 승부수 '하이렉스'···포스코, 글로벌 협력망 확대

포스코는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과 함께 하이렉스 수소환원제철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원료 검증, 수소 생산 및 설비 개발과 같은 다양한 기술 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하여 철강 산업의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다. 최근 포스코는 '하이렉스 R&D 파트너십 컨퍼런스 2026'을 열어 관련 기술과 전략을 논의했으며, 데모 플랜트의 설계 및 건설 현황을 발표했다. 이는 포스코가 하이렉스 기술 완성도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개방형 협력 플랫폼 구축의 일환이다.

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탈탄소 철강 전환 '징검다리' 놓는다

중공업·방산

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탈탄소 철강 전환 '징검다리' 놓는다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연산 250만톤 규모 국내 최대 전기로를 준공해 저탄소 철강 생산 체제 전환에 나섰다. 스크랩을 활용한 전기로는 고로 대비 최대 75%의 탄소 감축이 가능하며,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국내외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포스코는 합탕기술 등 첨단 기술 개발을 통해 자동차강판, 전기강판 등 고부가 가치 제품 생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수소로 철 만든다···'포스코의 꿈' 하이렉스 상용화 '착착'

중공업·방산

[르포]수소로 철 만든다···'포스코의 꿈' 하이렉스 상용화 '착착'

'From 파이넥스(FINEX) to 하이렉스(HyREX)' 포스코그룹이 친환경 철강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최종 목적지는 수소로 철을 생산할 수 있는 '하이렉스' 기술의 상용화다. 이를 위해 포스코는 고유 기술인 파이넥스 유동환원로와 전기융융로(ESF) 개발을 바탕으로 수소환원제철 구현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 그린 철강 향한 첫걸음 '전기융융로(ESF)'…"2030년 상용화" 지난 24일 서울역 KTX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이동해 도착한 포스코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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