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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벌이는 유리해진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신청방법 총정리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과 지급이 진행된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건강보험료와 자산 기준 등을 반영한 세부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수도권은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 인구감소

    '맞벌이는 유리해진다'···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신청방법 총정리
  • 규제 샌드박스라는 모래성

    시장실패보다 정부실패가 더 고약하다는 말이 있다. 시장에서 독과점 폐해 등이 일어나면 정부가 이를 즉각 교정할 수 있는 데 반해, 정부실패는 대부분 교정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자. 시장실패는 시장이 있고 시장 내 행위자들이 있고 시장에서의 질서를 감시하는 정부가 있다. 행위자와 감독자가 다르다는 말이다. 그런데 정부실패는 행위자도 정부고 그것을 교정해야 하는 주체도 정부다. 정부가 스스로 잘못했음을 인정하고 스스

    규제 샌드박스라는 모래성
  • "자율주행 격차 못 좁히면 미래 없어"···현대차의 '필살기'가 절실하다

    글로벌 판매 3위, 사상 최대 수익. 외형과 실적만 놓고 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전성기에 가깝다. 그러나 시장의 평가는 엇갈린다.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이 흔들리고,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 경쟁에서는 선두주자와의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어서다. 외형 성장과 기술 경쟁력 사이의 간극이 커지는 가운데, 현대차가 '진짜 경쟁력'을 입증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글로벌 3위 올라섰지만 점유율은 후퇴…현대차, 성장의 역설 현대차그룹은 코

    "자율주행 격차 못 좁히면 미래 없어"···현대차의 '필살기'가 절실하다
  • 삼성전자의 황금알은 영원할까···지금은 그 이후를 봐야 할 때

    "진정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를 것인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이솝 우화가 있다. '눈앞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장래에 훨씬 더 큰 이익이 될 것을 희생시킨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최근 삼성전자 노조를 둘러싼 성과급 갈등은 이 우화를 떠올리게 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역대급 실적이 전망되고 있다. 연간 영업이익이 3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이는 반도체 사업의 힘이 크다. 한동안 수조원대 적자를 냈던 디바이스솔루션(DS

    삼성전자의 황금알은 영원할까···지금은 그 이후를 봐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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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이칠환號, 친환경 선박 개발 가속도···30억원 투자 유치 성공

빈센 이칠환號, 친환경 선박 개발 가속도···30억원 투자 유치 성공

전기·수소 등 친환경 선박 대표주자인 빈센 이칠환호가 30억원 투자 유치를 성공하면서 선박 개발에 가속도가 붙는다. 7일 빈센에 따르면 최근 현대기술투자, 수림창업투자, 캐피탈 원, 한국대안투자자산운용,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슈미트, 인포뱅크 등 7곳의 투자사로부터 신규자금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이 중 슈미트와 인포뱅크는 이미 8억원을 투자했던 초기 투자사로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빈센은 2017년 10월에 설립하여, 전남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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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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