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센트룸 "멀티비타민 연구, 결핍 해소 넘어 정밀영양으로 진화"
센트룸이 서울 명동에서 개최한 소비자 행사에서 멀티비타민의 최신 연구 동향과 브랜드 철학, 한국 시장을 위한 전략을 공개했다. 과거 결핍 해소 중심에서 맞춤형 정밀영양, 삶의 질 개선 등으로 연구 흐름이 전환되고 있으며, 코스모스 등 임상 데이터도 제시됐다. 헤일리온은 한국 소비자 맞춤형 R&D 강화와 과학적 근거 중심의 건강관리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을 밝혔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센트룸 "멀티비타민 연구, 결핍 해소 넘어 정밀영양으로 진화"
센트룸이 서울 명동에서 개최한 소비자 행사에서 멀티비타민의 최신 연구 동향과 브랜드 철학, 한국 시장을 위한 전략을 공개했다. 과거 결핍 해소 중심에서 맞춤형 정밀영양, 삶의 질 개선 등으로 연구 흐름이 전환되고 있으며, 코스모스 등 임상 데이터도 제시됐다. 헤일리온은 한국 소비자 맞춤형 R&D 강화와 과학적 근거 중심의 건강관리 포트폴리오 확대 계획을 밝혔다.
화이자제약, 국내 건기식 시장 공략 ‘잰걸음’
한국화이자제약이 멀티비타민 센트룸을 건강기능식품(건기식)으로 전환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했다. 보다 자유로워진 제품 라인업으로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능의 세분화와 전문화를 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20일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서울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센트룸은 지난 1940년 레드리 연구소에서 처음 고안된 이래, 지난 1978년 현재의 브랜드명으로 처음
한국화이자, ‘센트룸’ 새 광고 선봬
한국화이자(사장 이동수)가 지난 6일부터 멀티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지난해에 이어 배우 이상윤이 모델로 선정됐으며 광고는 새롭게 출시된 ‘센트룸 어드밴스’를 소개하고 있다.특히 광고는 센트룸 어드밴스를 통해 영양 밸런스를 채움으로써 눈 건강과 육체 피로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김상경 한국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 상무는 “센트룸 어드밴스는 달라진 한국인의 영양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