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세외수입 체납액 연말까지 대대적 정리
무안군이 지난 26일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갖고 연말까지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강력히 징수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세외수입 체납액은 69억 원(일반회계 63억 원, 특별회계 6억 원)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어 군 재정운용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체납액을 일소한다는 목표로 체납액 정리 반을 운영,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차량, 부동산, 금융재산, 급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