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세아베스틸지주, 2분기 영업익 605억···전년比 35.9%↑
세아베스틸지주가 고부가 특수강 판매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363억원, 영업이익 605억원을 기록했다. 방산, 에너지, 반도체 설비 등 고수익 분야로 판매 구조를 전환한 점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영업이익이 81.7% 증가하며 그룹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중국산 저가 특수강 유입 증가에도 가격 조정과 판매량 증가로 수익성을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