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엘앤에프플러스, 국내 첫 LFP 양극재 출하···3분기 양산 돌입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LFP 양극재 시생산품을 양산라인에서 출하했다.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3380억원을 투입해 전용 공장을 준공한 후 설비 시운전과 생산 안정화를 거치고 있다. 이번 출하는 본격적인 양산·공급체제 구축을 위한 시생산 단계로, 3분기 말 고객사 평가 이후 양산을 시작하며 북미 ESS 시장과 비중국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