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문턱 높아진다···거래소, 부실 평가기관 10곳 퇴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제도의 신뢰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평가기관을 26개에서 16개로 축소하고, 평가 공정성과 절차적 투명성을 높였다. 부실·역량 미달 기관 업무를 중단하고, 평가위원 선정의 공정성, 사후관리 체계, 피드백 제공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