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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부실채권 정리체계 고도화···자산관리회사 11월 이후 NPL 매입

금융일반

신협, 부실채권 정리체계 고도화···자산관리회사 11월 이후 NPL 매입

신협의 부실채권(NPL)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이 개정안에 따라 신협중앙회가 출자하여 설립된 신협자산관리회사는 비업무용 자산의 구체적인 매입 기준을 통해 부실자산을 관리하게 된다. 부실자산 인수가격은 객관적 평가액을 기준으로 정하며, 사후 정산 가능성도 열어 두었다. 자산총액 3000억원 이상 조합은 상임감사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하며, 2000억원 이상 조합도 자율적으로 선임할 수 있도록 한다. 신협은 2024년까지 1조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정리할 계획이다.

금융위,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자산관리회사·상임감사' 기준 구체화

보도자료

금융위,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자산관리회사·상임감사' 기준 구체화

금융위원회가 신용협동조합의 부실자산 관리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신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자산관리회사의 매입 자산 기준과 인수가격 산정 방식, 고유식별정보 처리 근거 등이 포함됐으며, 상임감사 선임기준도 세분화했다. 개정안은 10월22일 시행 예정이다.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출신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 상임감사에 文캠프 출신···왜?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출신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 상임감사에 文캠프 출신···왜?

금융투자업계에서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의 상임감사 인선에 대해 뒷말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에서 수석전문위원을 지냈던 정완규 사장이 문재인 캠프 출신 상임감사를 뽑아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증권금융은 24일 오후 4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김대식 후보를 상임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증권금융 상임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 후보를 단독 추천했다. 김 후보는 이번 주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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