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상속세發 혼란 죄송··· 외풍 막고 '미래 한미' 집중"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며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 타계 이후 상속세 문제로 불거진 경영권 갈등 등 일련의 혼란에 대해 사과하고 조속한 수습을 약속했다. 또한 계열사 전문경영인 체제가 외풍에 흔들리지 않도록 방파제 역할을 자처하며 '미래의 한미'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송 회장은 최근 한미그룹 사내게시판에 '뜨거운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합시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