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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보통주 113만2477주를 지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원, 전영현 DS부문장은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으며, 박학규, 김용관, 정현호 등 주요 임원도 대규모 주식을 수령했다. 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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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보통주 113만2477주를 지급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원, 전영현 DS부문장은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으며, 박학규, 김용관, 정현호 등 주요 임원도 대규모 주식을 수령했다. LTI는 만 3년 이상 재직한 임원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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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는 20일 자사주 3조원 가량 소각 결정
삼성전자는 오는 20일 자사주 3조487억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100원이다. 삼성전자가 소각할 주식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지난해 11월 15일 기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식 5014만4628주, 종류주식 691만2036주이다. 이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1년간 총 10조원 규모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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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임원들 자사주 매입 행렬···"6만전자 끝내자"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임원들이 줄지어 자사주를 매입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S부문 전영현 부회장은 지난 25일 자사주 5000주를 주당 6만2700원에 매입했다. 금액으로는 3억1350만원이다. 이정배 메모리사업부 사장은 주당 6만3100원에 3000주(총 1억8930만원)를,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 사장은 주당 6만2700원에 2000주(1억2540만원)를 각각 매입했다. 남석우 제조&기술담당 사장은 주당 6만2300원에 200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