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해외사업 5000억원 도전장 낸 삼립···'K베이커리' 전면 개선
삼립은 국내 베이커리 사업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며 해외 시장 공략으로 새로운 성장 축을 구축하려고 한다. 국내에서는 저수익 제품을 정리하고 수익성을 높이며, 해외에서는 미국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을 5000억원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사업의 전반적인 이익률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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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해외사업 5000억원 도전장 낸 삼립···'K베이커리' 전면 개선
삼립은 국내 베이커리 사업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며 해외 시장 공략으로 새로운 성장 축을 구축하려고 한다. 국내에서는 저수익 제품을 정리하고 수익성을 높이며, 해외에서는 미국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한다.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을 5000억원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사업의 전반적인 이익률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식음료
삼립, 파리서 'K-호떡' 알린다···글로벌 사업 확대 속도
삼립은 K-베이커리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코스트코에서 성공을 확인한 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SIAL Paris 2026에 참가해 호떡, 약과 등 40여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진출을 꾀한다. 한국 전통 민화를 활용한 'K-디저트 아뜰리에' 부스로 해외 고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며, 2030년까지 글로벌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립, 해외 베이커리 키우고 국내 사업 효율화···수익성 회복 주목
삼립이 해외 베이커리 수출 증가와 국내 사업 효율화를 통해 실적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코스트코에 치즈케이크를 납품하며 수출이 성장 중이며, 국내에선 저수익 사업을 철수하고 품목 효율화를 진행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해외 사업 비중 확대와 국내 수익성 회복이 핵심 변수로 평가되며, 삼립의 주가 수익비율은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보도자료
상황 따라 골라 먹는 빵···삼립, 비스포크빵 3종 출시
삼립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TPO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비스포크빵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벌크업 패스츄리, 한입 쏙 허니볼, 딱 조아 피자빵 등 각기 다른 소비 상황을 겨냥한 제품들로,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식음료
삼립, 주총서 도세호·정인호 대표 선임
삼립이 도세호, 정인호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고, 사명을 'SPC삼립'에서 '삼립'으로 변경했다. 현장 중심 안전 경영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경영의 양축으로 삼고 이사회 및 사외이사 구성을 재정비했다. 차등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한 컷
[한 컷]'SPC 안전보건 체계 보고회'서 대화 나누는 도세호·김범수
도세호 SPC 대표이사와 김범수 SPC삼립 대표이사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회 보고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8시간 초과 야간 근무 폐지 및 안전보건 체계 개편 주제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권영국 대선 후보, 'SPC삼립 시화공장 사고' 본사 찾아 책임자 처벌·근본대책 촉구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SPC삼립 본사 앞에서 열린 'SPC 중대재해, 책임자 처벌과 근본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SPC 중대재해' 근본 대책 마련 촉구 '더 이상의 죽음은 안된다'
김정석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SPL지회 수석부지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SPC삼립 본사 앞에서 열린 'SPC 중대재해, 책임자 처벌과 근본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SPC 중대재해, 책임자 처벌과 근본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오른쪽 세 번째)임종린 민주노총 화섬노조 파리바게뜨지회 지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SPC삼립 본사 앞에서 열린 'SPC 중대재해, 책임자 처벌과 근본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SPC 중대재해' 처벌 촉구하는 권영국 대선 후보와 시민단체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와 파리바게뜨 노동자 힘내라 공동행동 시민단체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SPC삼립 본사 앞에서 열린 'SPC 중대재해, 책임자 처벌과 근본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