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대방건설, 전북 핵심 SOC 품었다···703억원 규모 국지도 공사 수주 대방건설이 전북 순창~구림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 9.14km 확장공사를 702억5495만원 규모로 수주했다. 이 사업은 지역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확충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며, 대방건설은 시공능력평가·상호협력평가 등 주요 지표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공공 토목과 도시정비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