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LG생활건강, 화장품 적자 해소에도 원가 부담···목표가 '하향' 유진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부문 적자 종료에도 불구하고 생활용품 및 음료 사업부의 대형 유통사 거래 종료,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1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감소했고, 2분기 역시 영업환경이 악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