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비핵심 사업 다 판다···정의선의 선택과 집중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등 비핵심 계열사 사업을 잇달아 정리하고 있다. 방산, 램프 등 안정적 수익사업까지 매각하며 로보틱스와 피지컬 AI, 자율주행 등 핵심 신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급격한 사업 재편에 따라 노조와의 갈등도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