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 신임 한은 총재 취임···"유연한 통화정책·비은행 조기경보 강화"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사를 통해 유연한 통화정책 운영과 비은행권 조기경보 기능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원화 국제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통화제도 혁신과 경제 구조개혁에 있어 한국은행의 적극적 역할을 주문하며, 지급결제 인프라 및 내부 조직 혁신, 글로벌 협력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