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금융위, 7천피 시대에도 국민성장펀드 '자신감'···"뉴딜펀드와 다르다"(종합)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출시를 앞두고 투자 손실의 최대 20%를 선부담하며 투자자 위험을 줄이고, 첨단전략산업 및 비상장기업에 자금을 집중 투입한다. 코스피 고점 우려, 특정 대형주 쏠림, 비상장 투자 리스크 등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했으며, 서민 우선 배정과 다양한 판매 방식, 체계적 관리·감독으로 안정성과 흥행을 모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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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금융위, 7천피 시대에도 국민성장펀드 '자신감'···"뉴딜펀드와 다르다"(종합)
정부가 국민성장펀드 출시를 앞두고 투자 손실의 최대 20%를 선부담하며 투자자 위험을 줄이고, 첨단전략산업 및 비상장기업에 자금을 집중 투입한다. 코스피 고점 우려, 특정 대형주 쏠림, 비상장 투자 리스크 등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했으며, 서민 우선 배정과 다양한 판매 방식, 체계적 관리·감독으로 안정성과 흥행을 모두 노린다.
증권일반
"과거 자금모집부터 다시 보라"···금감원, IPO 기업에 경고
금융감독원은 IPO를 준비하는 기업에게 과거 다수인 대상 자금 모집 등 공시의무 위반 여부를 사전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최근 비상장법인을 중심으로 증권신고서 미제출 등 위반이 급증해 2025년 기준 143건의 조치가 이뤄졌다. 공시 위반 시 상장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
거래소, 비상장기업 대상 전국 소그룹 상장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에 걸쳐 증권시장 상장을 희망하는 비상장기업 대상 전국 릴레이 소그룹 상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장간담회는 과거와 같은 대규모 상장설명회를 통한 정보전달 방식에서 탈피, 소그룹 간담회 방식으로 전환하여 기업 밀착형 상장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상장요건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상장심사 승인·미승인 주요사례 소개, 각 회사별로 상장 준비를 위해 필요
유한회사 회계감사 받는다···금융당국 회계감사 대상 확대
그동안 회계감사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유한회사도 앞으로는 외부감사를 받아야 한다. 또 비상장 주식회사 가운데 자산 1조원 이상 규모의 회사도 회계감독 규율을 적용받는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다음달 공청회를 거쳐 내년초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에서 가장 핫 이슈는 ‘유한회사’다. 현행 외감법상 유한회사는 회계감사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