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개인사업자 대출 '저금리 환승' 18일 개시···스마트폰으로 뚝딱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대출비교 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증액·만기 제한 없이 기존 금리, 이자, 수수료를 비교 후 선택 가능하며, 금리 인하 및 소상공인 금융편의성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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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개인사업자 대출 '저금리 환승' 18일 개시···스마트폰으로 뚝딱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대출비교 플랫폼과 13개 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증액·만기 제한 없이 기존 금리, 이자, 수수료를 비교 후 선택 가능하며, 금리 인하 및 소상공인 금융편의성 확대가 기대된다.
은행
카카오뱅크, 5일 만에 신용대출 신규 접수 재개···주담대는 아직
새 대출 규제로 모든 비대면 대출 신규 접수를 중단했던 카카오뱅크가 신용대출 업무를 재개했다. 3일 카카오뱅크는 공지사항을 통해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방안' 세부 시행에 대한 전산반영 완료에 따라 신용대출 상품의 신규 신청이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새 규제 내용을 전산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대출 신청을 중단한 이후 5일 만이다. 다시 재개되는 서비스는 신용대출(갈아타기 포함)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은행
은행권 비대면 대출 전면 중단···"영업점 창구 분위기는 차분"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비대면 신청을 전면 중단했다. 영업점 창구만 대출 상담이 가능하며, 고객 문의는 평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산시스템 작업에 따라 비대면 영업 재개는 1~2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은행
軍心잡기 나선 하나은행···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정조준'
하나은행이 나라사랑카드 3기 금융사업자 선정 입찰에 참여했다. 이번 3기부터 사업자 수가 늘며, 은행 간 군인금융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하나은행은 군 간부·병사 대상 비대면 대출, 우대 적금 금리, 신용대출 확대 등 다양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였다.
은행
케이뱅크 "사장님 마음에 쏙"···여신 포트폴리오 '완전체' 구축(종합)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대출시장 혁신에 나섰다. 금리가 낮은 후순위 담보대출 대환상품을 출시하며 비대면 대출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수수료를 없애고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인사업자의 편의를 강조하며, 앞으로 기업대출 다양화와 중소기업 금융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은행
제2금융 '디지털강화' 잰걸음···새마을금고, 슈퍼앱 오늘 첫 선
상대적으로 디지털 혁신이 늦어졌던 상호금융과 저축은행 등 제2금융업권에도 '슈퍼앱' 개발 등 IT 바람이 불고 있다. 디지털을 적극 활용해 비대면 대출 시장을 확대하고 미래 고객 확보에도 유리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다. 13일 새마을금고는 기존 MG상상뱅크와 MG스마트 알림 앱을 통합한 'MG더뱅킹'을 선보였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번 플랫폼은 새마을금고의 슈퍼앱"이라며 "최근 몇 년간 금융권이 슈퍼앱 개발 경쟁을 통해 고객 확보와
광주은행,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2차 대출 실시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시행하고, 지방은행 최초로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2차 대출’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들에게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기반으로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상품이다. 사업 개시일로부터 6개월 이상인 업체가 대상이며 단, 소상공인 1차 프로그램의 수혜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