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공급 불안 아직 안 끝났다"...홍해 피습 사태 여파에 국제유가 소폭 상승
홍해와 오만만에서 선박을 대상으로 한 공격으로 인해 세계 해운 노선에 대한 위험 우려가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오전 2시 13분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89.69달러로 약 0.88% 상승했다.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83.96달러로 0.91% 올랐다. 이날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화물선을 공격해 6명을 살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