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집에서도 전문점 맛···대상, 카레여왕으로 홈다이닝 공략
프리미엄 간편식 수요 증가에 따라 대상 청정원이 카레여왕의 신제품 '리치 크림카레' 2종을 출시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실시했다. 신제품은 유크림과 퐁드보, 16종 향신료로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다양한 레시피 활용이 가능하다. 패키지와 로고도 개선해 직관성 및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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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집에서도 전문점 맛···대상, 카레여왕으로 홈다이닝 공략
프리미엄 간편식 수요 증가에 따라 대상 청정원이 카레여왕의 신제품 '리치 크림카레' 2종을 출시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실시했다. 신제품은 유크림과 퐁드보, 16종 향신료로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다양한 레시피 활용이 가능하다. 패키지와 로고도 개선해 직관성 및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인터넷·플랫폼
잡플래닛, BI 리브랜딩···"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 도약"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하며 '기업 리뷰 플랫폼'을 넘어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잡플래닛은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선택의 순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웍스피어의 '더 나은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은 개별 브랜드의 단순 결합이 아닌 '일 경험 HR 플랫폼 그룹'으로 재편되는 과정에
건설사
지방만으론 한계···중견 건설사들 '서울 전쟁' 본격화
지방 부동산 침체와 미분양 증가로 중견 건설사들이 리스크 회피를 위해 수도권 주택시장으로 전략을 옮기고 있다.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모아타운 등 소규모 정비사업을 집중 공략하며, 브랜드 리뉴얼 및 고급 주거상품 차별화로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항공·해운
80년 '수송보국' 외길 한진그룹, 세상 연결하는 새 100년 도약 선언
한진그룹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의 변화를 선언했다. 그룹은 '비전(VISION) 2045'를 발표하고 항공, 우주, 모빌리티, AI, ESG 경영 등 미래 핵심 전략을 공개, 신규 CI로 브랜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MTS 브랜드 'QV'에서 'N2'로 리뉴얼
NH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브랜드를 'QV'에서 'N2'로 리뉴얼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 골프대회, 온라인 금융상품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왔으며, 이번 리뉴얼로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투자 플랫폼의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건설사
대우건설, 고급 주거브랜드 11년 만에 '써밋'으로 리뉴얼
대우건설이 11년 만에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푸르지오 써밋'에서 'SUMMIT'로 전면 리뉴얼했다. 브랜드 철학, 디자인, 품질 기준 등 전반에 걸친 혁신으로 SUMMIT만의 독자적 정체성을 강조했으며, Modern Koreaness를 디자인 콘셉트로 삼았다. 오감 마케팅과 AI 미디어 아트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도 도입했다.
건설사
삼성물산, '래미안' 리뉴얼 추진···"외주업체 계약 완료"
삼성물산이 자사가 보유한 단일 주택 브랜드 '래미안'의 BI(Brand Identity) 디자인을 변경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자사 주택브랜드 디자인 변경을 위해, 디자인 외주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디자인 변경에 관한 계약이며 주택 브랜드 명은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측은 디자인 업체들에게 제안서를 보냈고, 업체 간 경쟁을 통해 최종 업체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
패션·뷰티
리브랜딩 카드 꺼낸 이니스프리···여전히 갈 길 멀었다
'1세대 화장품 로드숍 대표주자' 가운데 하나였던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 이니스프리가 시시때때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 빠르게 따라가지 못하면서 실적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이니스프리는 지난 2021년부터 'MZ세대 아이콘' 가수 장원영을 브랜드 뮤즈로 기용하는가 하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사실상 인지도 제고에 실패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
유통일반
"사업구조 개선 집중"···롯데하이마트, 작년 영업익 '흑자 전환'
롯데하이마트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강도 높은 사업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 결과다. 롯데하이마트는 작년 한 해 매출이 2조6101억원으로 전년(3조3368억원) 대비 21.8%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상품 등급 체계를 기반으로 한 재고 건전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주방·계절가전, 자체 브랜드(
카드
삼성카드 김대환, MZ세대 잡을 새 브랜드로 점유율 1위 도전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미래고객인 MZ세대를 잡을 새 카드 브랜드를 무기로 신용판매시장 점유율 도약의 신호탄을 터트렸다. 삼성카드는 3일 지난 10년간 자사를 대표한 상품인 ‘숫자카드’를 대신할 브랜드 ‘iD카드’를 런칭했다. 이는 김 대표가 앞서 선포한 ‘디지털 활용 판매 채널 다변화와 고객 타겟팅을 위한 신규 상품 개발’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지난해 삼성생명 CFO(최고재무책임자)에서 삼성카드 대표직으로 자리를 옮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