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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계열사 고다층 기판 북미 공급 소식에 프리마켓서 10% 이상 급등
영풍전자가 북미 빅테크 기업에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을 공급하며 영풍의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급등세를 보였다. 15일 오전 영풍의 주가는 전날보다 13.11% 상승한 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급등세는 영풍전자가 MLB 시장 진출에 성공함으로써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분석된다. 영풍전자는 기존에 스마트폰용 연성회로기판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다가 최근 MLB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