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부실 털고 체질 개선···새마을금고, 적자 줄이고 통폐합 가속
새마을금고가 부실채권 정리와 건전성 관리 강화로 상반기 순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인 6768억원으로 줄였다. 연체율은 6.34%로 지난해 말보다 상승했으나 자본비율은 7.96%로 개선됐다. 총자산, 총수신, 총대출 등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21개 부실금고를 합병하고 하반기에도 추가 합병 및 건전성 지표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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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털고 체질 개선···새마을금고, 적자 줄이고 통폐합 가속
새마을금고가 부실채권 정리와 건전성 관리 강화로 상반기 순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인 6768억원으로 줄였다. 연체율은 6.34%로 지난해 말보다 상승했으나 자본비율은 7.96%로 개선됐다. 총자산, 총수신, 총대출 등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21개 부실금고를 합병하고 하반기에도 추가 합병 및 건전성 지표를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예보, '희망 드림 프로젝트' 추진···"연체 채무자 경제적 재기 지원"
예금보험공사가 자회사 케이알앤씨와 함께 연체 채무자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액채권 감면, 장기연체채권 관리 개선, 서류 절차 간소화 등 3단계 대책이 추진된다. 7년 이상 연체된 무담보채권 603억원이 새도약기금을 통해 정리되고, 취약계층 맞춤형 채무조정 방안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