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협중앙회 고영철 시대 개막···수익성 회복·내부통제 강화 과제로 고영철 후보가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선출됐다. 고 신임 회장은 4년 임기 동안 수익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건전성 회복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부실채권 관리, 인터넷은행 설립 등 혁신 전략도 추진한다. 신협의 지속되는 적자와 높은 연체율 극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