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내은행 보통주자본비율 13.62%···2분기 0.12%p 상승
2026년 6월 말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이 13.62%로 전분기 대비 0.12%p 상승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 유상증자 효과로 보통주자본은 8조8000억원(2.2%) 증가했고, 위험가중자산은 42조6000억원(1.7%) 늘었으나 자본 증가율이 더 높아 비율이 개선됐다. 모든 은행은 규제비율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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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보통주자본비율 13.62%···2분기 0.12%p 상승
2026년 6월 말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이 13.62%로 전분기 대비 0.12%p 상승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 유상증자 효과로 보통주자본은 8조8000억원(2.2%) 증가했고, 위험가중자산은 42조6000억원(1.7%) 늘었으나 자본 증가율이 더 높아 비율이 개선됐다. 모든 은행은 규제비율을 상회했다.
금융일반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불확실성 커진 금융권···내년 성장세 발목 잡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당분간 강달러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은행들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고환율이 유지될 경우 자본 비율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금융지주 밸류업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달 들어 1400원을 넘어섰던 환율은 다시 1390원대에 거래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나 금융권에서는 강달러와 함께 높은 변동성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골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