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고객정보 유출 사과···"피해 전액 보상"
신한은행에서 약 2만5000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명, 전화번호, 연소득, 대출 신청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되며, 일부 주민등록번호와 CI도 유출됐다. 신한은행은 외부 비인가 접근을 통한 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고객 피해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히며 정보보호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할 예정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 고객정보 유출 사과···"피해 전액 보상"
신한은행에서 약 2만5000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명, 전화번호, 연소득, 대출 신청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되며, 일부 주민등록번호와 CI도 유출됐다. 신한은행은 외부 비인가 접근을 통한 정보 유출을 확인하고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고객 피해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히며 정보보호 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할 예정이다.
금융위 "금융사 CISO 권한 확대···자율적 보안체계 구축 지원"
앞으로 금융회사는 보안을 준수하고 랜섬웨어 등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자율적인 예방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27일 금융위원회는 급변하는 IT환경과 새로운 보안 리스크에 금융회사 등이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보안규제 선진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랜섬웨어, DDoS 공격 등 위협이 커지고 있지만, 대부분 금융회사가 금융보안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중심의 실무적 문제로만 인식하며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