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단독]부산 대어 범천4구역 현대건설 또 단독 참여
현대건설이 부산 정비사업시장 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범천4구역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차례 유찰된 이후 진행한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이 단독으로 참여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암로 18-1에 위치한 범천4구역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만이 참석했다. 앞선 4월 진행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호반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