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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롯데쇼핑 9%대 상승···외국인 소비 확대·실적 기대 동반 부각
롯데쇼핑이 최근 방한 외국인 증가와 원화 약세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며 9%대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외국인 소비 확대가 백화점 업계 전반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이어졌으며, 주요 증권사들은 롯데쇼핑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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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롯데쇼핑 9%대 상승···외국인 소비 확대·실적 기대 동반 부각
롯데쇼핑이 최근 방한 외국인 증가와 원화 약세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며 9%대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외국인 소비 확대가 백화점 업계 전반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이어졌으며, 주요 증권사들은 롯데쇼핑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통일반
유통업계 양극화 심화...백화점·H&B채널 웃고 마트·홈쇼핑 울고
국내 유통업계에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회복 영향으로 백화점과 프리미엄·체험형 매장이 실적 반등에 성공했고, TV홈쇼핑과 전통 유통 채널은 송출수수료 부담 및 소비 위축에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구조조정 압박에 직면했다. 프리미엄 소비는 유지되는 반면 범용 상품 및 중저가 채널은 온라인에 밀려 부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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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쇼핑, '한인령' 반사 효과↑···목표가 상향
증권사들이 내수 및 중국인 관광객 등 외국인 인바운드 모멘텀 강화를 근거로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백화점 실적 성장과 면세점 특수 기대감이 높아지며, 올해 2분기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