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지사, 방치된 학교역 폐선부지서 주민들과 숲 가꿔
이낙연 전남지사는 5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함평 옛 학교역사터에서 ‘학다리 지역사회 나눔숲’ 조성 행사를 갖고 나무를 심었다.학다리 지역사회 나눔숲은 2001년 7월 학교역이 현재의 함평역으로 이전하면서 발생한 역사터와 폐선 부지가 잡초와 쓰레기에 덮여 방치돼오던 것을 학교면 번영회를 중심으로 지역들이 숲 조성을 요청해 이뤄졌다.도와 함평군은 올해 산림청 녹색사업단 지역사회 나눔숲 공모사업에 참여해 녹색사업단으로부터 녹색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