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벼랑끝 유료방송]"넷플릭스만 키우는 구조"···규제 역차별 '이중고' OTT 시장이 급성장하며 유료방송 가입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유료방송사업자들은 규제가 많은 반면 OTT는 사실상 규제 없이 빠르게 성장해 '역차별' 논란이 지속된다. 정부와 국회의 진흥 정책과 구조개혁 논의는 지연되며 시장 불균형 해소와 업계 위기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