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문화재단, 방사선카운슬러 254명 배출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은 7일 재단 하나룸에서 ‘제1회 방사선카운슬러’ 자격시험 합격자 254명에 대해 자격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방사선카운슬러는 병원 또는 산업 현장 등에서 방사선의 인체 영향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상담해주는 전문가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방사선 및 원자력 관련학과 재학생 413명이 교육 과정에 참여하여 61.5%의 합격률을 보였다. 일본은 방사선 카운슬러 학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후쿠시마에 카운슬러를 파견해 전체 주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