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삼전 2차 사후조정' 질문 경청하는 박정범 조정과장
박정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관장이 1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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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전 2차 사후조정' 질문 경청하는 박정범 조정과장
박정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관장이 1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무산일기’ 박정범 감독 신작 ‘산다’, 제33회 뮌헨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다음 달 개봉을 앞둔 ‘무산일기’ 박정범 감독의 신작 ‘산다’(각본/감독: 박정범 | 제작: ㈜세컨드윈드필름, (유)산다문화산업전문회사 | 배급: 리틀빅픽처스)가 제33회 뮌헨 국제영화제 ‘씨네비전(CineVision)’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산다’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리는 제33회 뮌헨 국제영화제 ‘씨네비전(CineVision)’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올 해로 33회째를 맞는 뮌헨 국제영화제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 중 베를린 국제
박정범 감독 신작 ‘산다’, 제13회 피렌체 韓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영화 ‘무산일기’를 만든 박정범 감독의 차기작 ‘산다’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3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K- independent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올해 13회를 맞는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이탈리아에 소개하며 한국과 이탈리아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어 주고 있는 영화제다. 지난 29일 진행된 폐막식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영화 ‘산다’에 대해 영화제 측은 “박정범 감독의 거침없고 사실적인 관점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