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경기 침체에 허리띠 졸라맨 10대 건설사...인력 감축 확대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며 10대 건설사에서 올해 상반기 직원 수가 1259명 줄었다. 이 중 비정규직 감소폭이 정규직의 3배에 달했다. PF부실, 미분양 누적, 공사비 상승 등 복합적인 업황 부진으로 인력 감축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현장 수 감소로 인해 현장채용 인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