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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지분 97.15% 확보···최대주주 지위 확고히

증권일반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지분 97.15% 확보···최대주주 지위 확고히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최대주주 지위를 강화했다. 22일 91.7% 지분을 취득한 데 이어 24일 잔여 5.42%까지 인수할 계획이며, 지분율은 97.15%로 상승했다. 총 취득 주식 수는 2849만5701주, 총 취득금액은 약 1414억원이다. 코빗은 기존 법인 변동 없이 이용자 보호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공정위 벽 넘은 미래에셋·코빗···네이버·두나무와 무엇이 달랐나

블록체인

공정위 벽 넘은 미래에셋·코빗···네이버·두나무와 무엇이 달랐나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컨설팅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경쟁 제한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승인했다. 이로 인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 심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형 플랫폼의 결합과 규제 불확실성, 장기화되는 심사가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에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박현주 중심 수직적 지배구조 '굳건'···핵심은 '컨설팅'

증권·자산운용사

[지배구조 2023|미래에셋①]박현주 중심 수직적 지배구조 '굳건'···핵심은 '컨설팅'

미래에셋금융그룹은 국내 최대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금융투자업에 특화된 기업이다. 특히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997년 동원증권을 박차고 나오면서 스스로 세운 자수성가형 금융 대기업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샐러리맨 창업 신화'의 사례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기업이 바로 미래에셋이다. 22일 기준 미래에셋의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박현주 회장은 미래에셋컨설팅,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캐피탈 등의 계열사 지

미래에셋그룹, 컨설팅 중심으로 지배구조 개편

미래에셋그룹, 컨설팅 중심으로 지배구조 개편

박현주 회장 일가가 90%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미래에셋컨설팅이 미래에셋캐피탈 지분을 늘려 2대주주로 올라섰다. 업계에서는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컨설팅을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작업에 나섰다고 보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달 25일 미래에셋캐피탈 지분 2.37%(42만3350주)를 소액주주들로부터 장외 매입했다. 컨설팅은 소액주주 지분을 가져오면서 박 회장(지분율 48.69%)에 이은 캐피탈 2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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