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호실적에도 목표가 '뚝뚝'···주가 관건은 유럽 수출
다올투자증권이 농심의 목표주가를 5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췄다. 미국 판매량 반등 기대 약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됐다. 다만 해외 성장세를 근거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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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호실적에도 목표가 '뚝뚝'···주가 관건은 유럽 수출
다올투자증권이 농심의 목표주가를 5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췄다. 미국 판매량 반등 기대 약화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됐다. 다만 해외 성장세를 근거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현대·기아차, 지난해 미국에 125만대 판매···3년 연속 백만대 돌파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팔린 한국 자동차가 125만5962대로 3년 연속 1백만대를 넘었다.3일(현지시간) 현대차와 기아차 미국법인이 발표한 지난해 판매실적에 따르면 현대차는 72만783대, 기아차는 53만5179대를 팔았다. 두 회사 판매량을 합치면 125만5962대다.지난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연간 판매실적 1백만대를 처음 넘긴 뒤 3년 연속 1백만대를 넘어선 것이다.하지만 2012년 126만606대를 팔아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한 것에 비해서는 판매량이 다소 줄었다.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