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정보위원장 “북한, 최대 20기 우라늄·플루토늄 무기 보유”
미국 상원 정보위원장이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이 10기에서 20기의 우라늄, 플루토늄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10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다이앤 파인스타인(민주·캘리포니아) 미국 상원 정보위원장은 이날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이 10∼20기의 우라늄, 플루토늄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약 1년 전 미국 내 북한 전문가들이 ‘북한이 최대 16기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한 데 비해 늘어난 수치로, 교도통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