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리브스메드, '일회성 적자'보다 뼈아픈 매출 부진···4Q 상용화 '분수령'
리브스메드는 2분기 영업손실 12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아티씰 재고 폐기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해외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이다. 상반기 매출은 228억원으로 IPO 목표치에 크게 못 미쳤다. 4분기 아티씰 개선형 재출시와 수술로봇 스타크 초기 설치 실적이 실적 반등의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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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일회성 적자'보다 뼈아픈 매출 부진···4Q 상용화 '분수령'
리브스메드는 2분기 영업손실 12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아티씰 재고 폐기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해외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이다. 상반기 매출은 228억원으로 IPO 목표치에 크게 못 미쳤다. 4분기 아티씰 개선형 재출시와 수술로봇 스타크 초기 설치 실적이 실적 반등의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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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430억 벌었다"··· 재개장 특수 누린 홈플러스, '지속성'이 관건
홈플러스가 67개 점포 재개장 이후 매출과 방문객 모두 큰 폭으로 회복하며 영업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할인행사 등 단기적 효과를 지속 가능한 현금창출로 연결하고, 7939억원에 달하는 미지급 상거래 공익채권의 구체적 변제 방안 마련이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업계는 회생계획안 심리를 앞두고 홈플러스의 실질적 정상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