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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선 붕괴···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장 초반 7% 가까이 급락하며 5000선 아래로 밀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하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니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6.77% 하락하자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올해 들어 57번째 발동된 사이드카 중 매도 사이드카는 30회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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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선 붕괴···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가 장 초반 7% 가까이 급락하며 5000선 아래로 밀렸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하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니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6.77% 하락하자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올해 들어 57번째 발동된 사이드카 중 매도 사이드카는 30회째다.
증권일반
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6250선까지 밀려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5%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반도체와 대형주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코스피는 오전 한때 6250선까지 하락했다. 선물가격 급락이 발동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