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질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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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밀러 넘어 신약으로···종근당, 안과사업 보폭 확대

제약·바이오

시밀러 넘어 신약으로···종근당, 안과사업 보폭 확대

종근당이 미국 키오라 파마슈티컬스와 협력해 망막질환 신약 후보물질 KIO-301의 국내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그간 바이오시밀러와 오리지널 의약품에 집중했던 종근당의 안과사업은 이번 계약으로 녹내장, 안구건조증, 황반변성에 이어 희귀 유전성 망막질환 분야까지 확장됐다. KIO-301은 임상 2상 시험이 진행 중이며, 국내 환자 대상 미충족 의료 수요 해소와 글로벌 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메디웨일, 중동 판로 뚫었다···두바이 당뇨 클리닉에 '닥터눈 CVD' 공급

제약·바이오

메디웨일, 중동 판로 뚫었다···두바이 당뇨 클리닉에 '닥터눈 CVD' 공급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메디웨일은 두바이의 당뇨병 관리 클리닉 글루케어(GluCare)와 망막기반의 심혈관질환 예측 AI 소프트웨어 '닥터눈 CVD'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닥터눈 CVD 공급 ▲아랍에미레이트(UAE) 시장 진출 협력 ▲닥터눈 CKD(망막기반의 만성콩팥병 예측 AI 소프트웨어) 유효성 검증 연구가 포함된다. 글루케어는 2019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설립된 당뇨

알토스바이오, 이중항체 기반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

제약·바이오

알토스바이오, 이중항체 기반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

알테오젠의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는 새로운 기전의 이중항체 기반의 차세대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습성황반변성 치료는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 단일 경로를 억제하는 '항-VEGF 치료'가 유일한 표준 치료법이다. 치료제로는 미국 리제네론이 개발한 '아일리아'가 있다. 그러나 시력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시력이 감소하는 환자 비율이 약 30%에 이르는 등 표적 특이적인 다양한 부작용이 문제

 내 눈 안에도 ‘이미지 센서’가 있다

[카드뉴스] 내 눈 안에도 ‘이미지 센서’가 있다

내 몸의 가장 소중한 기관 중 하나인 눈.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느껴진다면 하루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습니다. 시력 손상까지 부르는 망막 질환이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망막(맥락막, 유리체) 질환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83만 3천 명에서 2015년 125만 1천 명으로 연평균 8.5%씩 늘어났습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남녀 모두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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