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로컬푸드 가공품 품질관리
전북 완주군이 로컬푸드 가공품 품질관리에 나섰다. 8일 완주군은 200여명의 가공사업주를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바뀐 식품 정책 및 표시기준법, 작업자 개인위생 관리에 대한 중점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 가공업주들은 지난해 가공품 통합관리 교육을 진행 후 수료증을 받은 업체들이다. 이번 교육은 지리적 여건과 시간을 고려해 7월까지 진행된다. 통합교육은 전북대학교 HACCP교육원과 연계해 진행하며, 생산업체의 시설 현장 지도·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