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배터리 3사, ESS 넘어 로봇·방산으로
전기차 시장 둔화로 국내 배터리 3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방산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ESS는 수익성 개선과 성장세가 기대되나,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높아 차별화된 기술력과 하이니켈 NCM 배터리로 신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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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3사, ESS 넘어 로봇·방산으로
전기차 시장 둔화로 국내 배터리 3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방산 등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 ESS는 수익성 개선과 성장세가 기대되나, 중국 기업의 점유율이 높아 차별화된 기술력과 하이니켈 NCM 배터리로 신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SDI, 로봇 배터리 기대감에 14% 급등
삼성SDI가 현대차·기아의 피지컬 AI 기반 로봇 사업 확대 소식과 로봇 전용 배터리의 공동 개발 협약에 힘입어 14% 이상 급등했다. 관련 협력 강화로 이차전지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며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K배터리 대축제 개막···로봇 기술의 미래를 보다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가 개막하며 688개 기업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는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 등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SDI는 자율주행차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로봇 배터리를 강조하며, LG에너지솔루션은 소형 배터리를 활용한 로봇을 전시한다. SK온은 전기차 시장에 맞춘 폼팩터 케미스트리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