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삼성물산, 여의도 대교아파트에 이어 목화아파트도 품었다···도시정비 수주 5조5000억 돌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여의도의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5조5095억원을 기록했다. '래미안 와이니티'라는 새 단지명으로 420가구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설계로 진행한다. 이번 성과로 인해 삼성물산은 여의도 및 강남 지역에서 재건축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목표 수주액 달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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